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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TJ] 26801 : 少年ハート - HOME MADE 家族
 .... 점점 랩의 품질이 떨어지는게 느껴진다. 호흡량에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, 아무리 생각해도 살을 빼는 게 답인 것 같다. 근데 살을 빼면 여성보컬에 지장이 가잖아? 아... 이거 어느 방향으로도 답이 안나올 것 같다. ㅠ_ㅠ



[TJ] 27193 : Core Pride - UVERworld
 요 근래 자꾸 중복녹음하게 되는 마력의 코어 프라이드. TJ는 점점 선곡이 병신스러워지고 있긴 한데... In My World가 안나오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. 정말 녹음 선곡은 점점 짜증나게 변하고 있다. 물론 얘도 연습하면 할수록 나아지는 것 같긴 한데... 이거 부르고 나면 목이 무쟈게 아픈건 여전히 어쩔 수 없는 문제인 것 같다. 목으로 부르는거 빨리 그만두지 않으면 언젠가 망할거 같다. 진짜. 거짓말 안하고.


[TJ] 19483 : One - 에픽하이
 간만에 부른 한국노래 녹음이었는데, 내가 생각해도 참 못부른다. 왜 녹음했지...?
 게다가 이거, 코러스 안껐네. 아놔 이런 멍청한!!!! 혼자 남녀 보컬 다 커버하느라 고생하셨다. (내가 했지만 말이다. ㅋㅋ) 랩과 마찬가지로 여성보컬의 품질이 갈수록 떨어지는 게 느껴지고 있다. 큰일났다. 랩과 여성보컬 빼면 도대체 내 녹음의 어디에 장점이 있다고 품질이 떨어지는거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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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에카트리나


[TJ] 26772 : 踊る赤ちゃん人間 - 大槻ケンヂ & 橘高文彦
 정말 오늘 녹음의 압권이라 맨 앞에 올렸다. 이걸 오락실에서 녹음했다고 하니까 친구녀석들 중 1명이 내게 이런 말을 했다.
 "이 자식이 드디어 약에 손을 댔구나."
 아니거든, 임마? 그런데 난 의외로 이런데 어울리는 것 같은데, 그건 나라는 인간 자체가 맛이 간 상태를 기본값으로 하고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.

그나저나, 이 곡을 부를 때 마다 고질적으로 맨날 틀리는 곳이 있는데, 이번에 또 틀렸다.
언제 고칠려고 이러는거지?

[TJ] 26317 : Rolling Star - YUI
 가끔 부르긴 하는 곡이다. 상당히 좋다. 앙칼진 목소리를 내는 쪽도 마음에 들고, 여성보컬 중에서는 나름 스무스하게 불러지는 감각도 좋다. 여러가지로 마음이 평온해진다.


[TJ] 26342 : Color of the Heart - UVERworld
 이 노래는 부르고 나면 죽을 맛이다. 그런데도 자꾸 부르게 되는 중독성이 있어서 참 무섭다. 나도 이 노래 같은 글 좀 써봤으면 좋겠다. 그럼 책이 날개돋힌 듯 팔려서 돈방석에 앉는 건 시간문제가 될 지도 모르는데. 그럼 노래방기계부터 살 거다. TJ말고 KY로.-_-^ TJ는 집 앞에 있어서 가긴 하지만, 요즘들어 애니송이나 J-POP 선곡이 다소 병맛이다.



[TJ] 26280 : 白い雪 - 倉木麻衣
 무난은 한데. 고질적인 음정불안은 둘째치더라도.... 참.... 이하 코멘트 생략. ㄱ-
 그래도 목소리 자체는 들어줄만하게 녹음된 것 같기도 하고.... 아닌 것 같기도 하고...
역시 코멘트 생략!



[TJ] 25998 : Reason - 玉置成実
 .... 일단 녹음 했으니 올려는 봅니다. 죄송합니다. 왜 녹음했을까요. 아 내 돈 500원. ㅅㅂ. 제기랄. 목소리가 어느정도 올라가는지 체크용으로 충분합니다. 노래로 녹음된 건 아닌 것 같아요. 이거슨 어딘가의 돼지 멱따는 소리의 퀄리티. 타마키 나미 팬 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.



[TJ] 25870 : Calling - B'z
 전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, 의외로 내 목소리 자체는 B'z 노래가 잘 맞는 것 같기도 하다. 여튼 상당히 녹음이 잘되었다고 판단하는 곡 중 하나다. 전문분야를 갈아타야 하는게 아닐지.... 의심해보는 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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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에카트리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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